전화만 주세요. 결제는 임대인과 진행합니다
진단 후 견적서를 임대인(또는 관리실)께 바로 보내드립니다. 세입자분이 중간에서 금액을 전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급해서 먼저 결제하셨다면 현금영수증·카드전표와 전후 사진이 붙은 작업확인서를 드려 임대인께 청구하실 수 있게 합니다.
지식산업센터 · 오피스텔 · 상가 · 사무실 천장 냉난방기(FCU · 팬코일) 수리
지식산업센터·오피스텔·상가 호실의 천장 냉난방기(팬코일 유닛)는 건물 설비라, 수리비는 보통 임대인(소유주)이 부담합니다. 세입자분은 전화만 주시면 견적과 결제는 임대인과 직접 진행합니다. 수리를 맡기시면 진단비는 받지 않고, 견적을 승인하신 뒤에만 작업합니다. 법인·사업자는 세금계산서, 개인은 카드·현금영수증으로 처리합니다.
카톡으로 사진 보내기 (새 창)— 컨트롤러·천장 패널 사진이면 됩니다
SYMPTOMS · 증상으로 찾기
사무실에서는 다들 “에어컨”이라고 부르지만, 실외기 없이 건물 냉온수를 받아 천장 패널로 바람을 내는 장치는 FCU(팬코일 유닛)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가장 많이 접수되는 여섯 가지 증상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하세요. 원인은 방문해서 확인하고, 견적은 그다음입니다.
어디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면 컨트롤러·천장 사진을 카톡으로 (새 창)AP 4방향 천장 카세트형 단면. 1방향 슬림형도 같은 구조이고 토출구만 한 변입니다.

패널 모서리에서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천장 마감에 얼룩이 번지면 대부분 배수(드레인) 문제입니다. 드레인 펌프 고장, 배수관 막힘·역구배, 코일 결로가 흔한 원인이고, 두면 아래층 피해로 번집니다. 전원을 끄고 통을 받쳐 두신 뒤 연락 주세요.
누수 진단 신청
컨트롤러를 눌러도 반응이 없거나, 켜져 있던 게 갑자기 꺼지는 증상입니다. 전원·통신선, 컨트롤러(수신부), 기판 중 어디가 문제인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건물 전체 냉난방이 꺼진 건 아닌지 관리실에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진단 신청
송풍만 되고 냉난방이 안 되면 냉온수 밸브·구동기(액추에이터)나 코일 문제가 많습니다. 건물의 냉온수 공급 자체가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수리가 아니라 관리실 확인 사항이라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진단 신청
E2·E3 같은 코드나 빨간 점멸은 모터·센서·통신 이상을 알리는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 의미는 컨트롤러·모델마다 달라 코드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방문해 어느 부품인지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코드가 뜬 컨트롤러 사진을 보내주시면 준비할 부품을 좁힐 수 있습니다.
진단 신청
팬 모터 베어링 마모, 드레인 펌프 이상, 팬에 낀 이물질, 헐거워진 고정부가 흔한 원인입니다. 소음은 고장의 앞 단계인 경우가 많아서, 미리 보는 쪽이 비용이 덜 듭니다.
진단 신청
필터와 코일에 먼지가 쌓이면 풍량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날개(루버)가 안 열리거나 휘면 바람이 한쪽으로만 갑니다. 세척으로 끝나는지, 루버 모터나 그릴 교체가 필요한지 보고 말씀드립니다.
세척·진단 신청냄새가 나거나 몇 년째 안 씻었다면 세척부터 받아보세요. 필터·코일·드레인 팬 청소만도 진행합니다.
PAYMENT · 수리비, 누가 어떻게 내나요
상가·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의 냉난방기는 건물에 붙어 있는 설비입니다. 그래서 수리비는 보통 소유주(임대인)가 부담하고, 세입자분은 고장을 알리는 역할만 하시면 됩니다. 클린존은 이 구조에 맞춰 견적과 결제를 나눠서 진행합니다.
진단 후 견적서를 임대인(또는 관리실)께 바로 보내드립니다. 세입자분이 중간에서 금액을 전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급해서 먼저 결제하셨다면 현금영수증·카드전표와 전후 사진이 붙은 작업확인서를 드려 임대인께 청구하실 수 있게 합니다.
세입자와 방문 일정을 잡고, 임대인께는 견적을 문자·카톡으로 보내 승인받은 뒤 작업합니다. 결제는 카드 또는 계좌이체, 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지출증빙용)을 발행합니다. 다른 호실도 갖고 계시면 같은 날 함께 봐드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받으실 이메일만 알려주시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협력업체 등록에 필요한 서류(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회사소개)도 함께 드립니다.
| 상황 | 보통 부담하는 쪽 | 클린존이 하는 일 |
|---|---|---|
| 호실 안 냉난방기 고장 (드레인 펌프·모터·기판·밸브) | 임대인(소유주) | 임대인께 견적·청구, 세입자와 일정 |
| 세입자 사용 중 발생한 소모품·경미한 손상 (필터 세척 등) | 계약에 따라 세입자 | 카드·현금영수증 |
| 공용부(로비·복도)·건물 전체 설비 | 관리주체(관리사무소·건물관리회사) | 세금계산서 발행 |
임대차 계약서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내야 하는지 애매하면 진단 결과와 견적을 양쪽에 같이 보내드리니, 그 자리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COST · 비용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냉난방기(FCU) 수리는 같은 “안 나와요”라도 원인이 펌프인지, 모터인지, 기판인지, 밸브인지, 배관인지에 따라 부품과 작업이 다릅니다. 그래서 전화로 금액을 부르지 않고, 방문해서 확인한 뒤 서면 견적을 드립니다. 견적을 승인하시기 전에는 작업하지 않습니다.
증상, 건물·호수, 연락 주신 분(세입자·임대인·담당자)을 남겨주세요.
원인 부품을 확인하고 현장 사진을 찍습니다.
부품명·수량·공임·대수를 그대로 적어 문자·카톡·이메일로 보냅니다. 결제하실 분께 직접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작업 전후 사진과 작업확인서를 드리고, 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 중 맞는 방식으로 결제합니다.
견적을 움직이는 네 가지
약속
수리·필터교체를 맡기시면 진단비는 받지 않습니다. 진단만 받고 마치실 경우 출장비 50,000원(부가세 별도)이 청구되며, 방문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아파트 환기장치(전열교환기)는 정가로 안내합니다 환기장치 요금 보기
FOR BUILDINGS · 관리사무소 · 건물관리회사 · 시설 담당자
호실마다 다른 업체를 부르면 기록도 책임도 흩어집니다. 클린존은 지식산업센터·오피스 빌딩·상업시설·공공기관의 FCU를 건물 단위로 맡아, 접수부터 세금계산서까지 한 창구로 처리합니다.

이런 곳과 일해 왔습니다
고객사명은 동의를 받은 곳만 표기합니다.
CASES · 작업 사례
실제 방문 작업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고객 동의를 받은 건만 올리고, 호실 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장비만 촬영합니다. 부품을 바꾼 날은 떼어낸 부품과 새 부품을 나란히 찍어 작업확인서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핀 사이가 먼지로 막혀 바람은 나오는데 시원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천장에 방수 커버를 씌우고 코일과 드레인팬을 세척했습니다. 씻어낸 물은 검게 나왔습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이 드레인 펌프입니다. 떼어낸 펌프와 새 펌프를 나란히 찍어 남기고, 배수가 정상으로 도는지 확인한 뒤 천장을 닫습니다.

컨트롤러를 눌러도 반응이 없을 때 전원·통신선·컨트롤러·기판 중 어디가 문제인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기판이 원인이면 교체하고, 떼어낸 기판을 함께 찍어 남깁니다.

소리가 커지고 덜덜거리는 원인이 모터 베어링 마모면 모터를 교체합니다. 떼어낸 모터와 새 모터, 고정 부품까지 함께 찍어 남깁니다.
CONTACT · 방문 진단 · 견적 신청
신청을 남겨주시면 연락드려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수리를 맡기시면 진단비는 없고, 견적을 보신 뒤 진행 여부를 직접 결정하시면 됩니다. 세입자분은 임대인 연락처를 모르셔도 접수됩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시간 상관없이 남겨두시면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6~8월 냉방 성수기에는 방문까지 며칠 걸릴 수 있어, 접수 때 예상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협력업체 등록 자료(회사소개·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와 입주사 게시용 안내문을 보내드립니다. 문의 대상에서 ‘건물 전체·관리주체’를 선택해 주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실외기 없이 건물에서 냉온수를 공급받아 천장 패널(카세트)이나 덕트로 바람을 내는 장치가 FCU(팬코일 유닛)입니다. 지식산업센터·오피스텔·상가·호텔에 대부분 이 방식이 쓰입니다. 벽에 온도 컨트롤러가 붙어 있고 사무실만의 실외기가 없다면 FCU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실치 않으면 컨트롤러와 천장 패널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사진으로 구분해 드립니다.
상가·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의 냉난방기는 건물 설비여서 임대인(소유주)이 수선을 책임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임대차 계약서에 소모품이나 경미한 수선을 세입자가 부담하도록 정해 둔 경우도 있습니다. 클린존은 누가 낼지 정해지지 않았어도 먼저 진단하고, 견적을 세입자·임대인 양쪽에 보내드려 결정하시게 합니다. 세입자분이 먼저 결제하시면 임대인께 청구할 수 있는 서류를 드립니다.
됩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받으실 이메일만 알려주시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개인은 카드 결제 또는 계좌이체 후 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지출증빙용)을 발행합니다. 임대인이 법인이면 세입자 대신 임대인 법인 명의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수리·필터교체를 맡기시면 진단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진단만 받고 마치실 경우에는 출장비 50,000원(부가세 별도)이 청구됩니다. 방문 전에 미리 안내드리니 모르고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
견적을 승인하시기 전에는 부품을 바꾸거나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평일 09:00~18:00에 접수 순서대로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6~8월 냉방 성수기에는 며칠 기다리셔야 할 수 있어, 접수 때 예상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누수는 접수 때 꼭 말씀해 주세요. 피해가 커지는 증상이라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물이 떨어질 때는 전원을 끄고 통을 받쳐 두세요.
E로 시작하는 코드나 빨간 점멸은 모터·센서·통신 계통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코드라도 컨트롤러·모델마다 뜻이 달라, 코드만 듣고 부품이나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방문해서 어느 부품인지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코드가 뜬 컨트롤러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문 전에 준비할 부품을 좁힐 수 있습니다.
됩니다. 팬 모터·드레인 펌프·컨트롤러·루버는 냉온수 공급과 상관없이 점검할 수 있고, 냉방 성능 자체는 냉수가 들어온 뒤 확인합니다. 그래서 건물 담당자께는 냉방 시작 전 3~4월에 미리 점검해 여름 고장을 줄이는 사전점검을 권합니다.
됩니다. 필터·코일·드레인 팬에 쌓인 먼지와 물때가 풍량 저하·냄새·누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세척만 원하셔도 진행합니다. 대수와 오염 상태를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아파트 세대의 천장 환기장치 필터교체·수리·정기케어는 환기장치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정가(필터교체 120,000원, 부가세 별도)와 신청 방법이 그대로 있습니다. 환기장치 안내